미래에 갖춰야 할 자질, 3년 뒤 어떤 역량이 필요할까,

2026. 4. 15. 06:53명리학과 사주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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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갖춰야 할 자질, 3년 뒤 어떤 역량이 필요할까,

 

**남석이 지은 책들 - 미래를 보는 창, 월지통변비법 1,2권, 초한시대인물평전 1,2, 3권, 골드게임 1, 골드워 2, 골드 체인3, 건곤문언전, 명리학 몸풀기 1권, 명리학 정리정돈 2권, 계사상전해석, 게사하전 해석, 나라를 망친 여인들, 명리학 몸 만들기 3권, 역사의 승자와 패자, 일본의 인물상, amazon book - GOLD GAME 1-6, -. 책구입처 : https://www.bookk.co.kr/chun2040

명리학에서 오행五行의 본성을 인간화人間化 해서 인간운명으로 해석하려는 육친六親은 놀랍도록 현명한 치환置換작용이다. 태초太初 음양陰陽의 근본 기운氣運이 확장된 것이 오행五行인데, 이 보이지 않는 무형無形의 기운이 유형有形의 물질物質로 형상화 되어 마침내 인간의 육신을 이루게 되었다. 육체肉體는 유형의 물질로 이루어지고, 운명運命은 무형의 기운으로 이루진 것이 하나로 묶여 인간人間이 되었다.

 

오늘날의 미래는 아득히 먼 몇 십년 또는 몇 백년 뒤의 세월이 아니다. AI기술과 IT문명의 발전 속도가 너무 빠르고, 가파르기 때문에 겨우 몇 년 앞의 세월도 미래라 부를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작년2025년에 생성형 AI챗봇의 등장에 놀라워 했던 우리 눈앞에,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여부를 판단하고 실행할 수 있는 완전한 형태의 AI에이전트 등장을 올해 2026년에 경험하고 있는 실정이다.

 

앞으로 3년 뒤 미래에는 회사에서 인간이 상급자인 AI에이전트에 결재를 받고 움직여야 할 시대가 될 것이다. 이 시대에 인간에 요구되는 자질은 어떤 것이고, 그때 필요한 인간의 역량이란 어떤 것일까 명리학적 육친으로 고민할 필요가 있다. 그때 AI에이전트가 인간에게 가장 요구하게 될 자질은 도덕과 윤리성과 합리성이다.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인간의 구별은 점점 더 엄격해 질 것이고, 상식적인 윤리성이 가장 요구되는 기본적 인간자질이 될 것이다. 육친六親으로 정관正官의 자질이 최우선 되는 인간의 본성이라는 의미이다.

 

두번째 인간의 자질과 능력은 충분한 지능과 감성에 따른 공감능력으로 육친六親의 식신의 자질이다. 눈치로 상대를 빠르게 읽어낼 수 있는 기민한 자질이 식신이食神고, 상대의 감정에 쉽게 공명하는 식신食神이다. AI가 발휘할 수 없는 인간적인 친화력이 장점이다. 세번째 여러사람들과 함께 조화롭게 일할 수 있는 능력은 육친六親으로 비견比肩이다. 사람이 모이면 문제와 알력이 생기기 쉬운데 갈등을 조절하고, 상호 호흡을 맞추도록 격려하는 능력이다.

 

네번째 육친六親으로 상관傷官의 창의성과 개혁과 혁신의 자질과 역량이 필요하다.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고, 길 없는 곳에서 새로운 길을 닦는 능력은 상관傷官을 따를 수 없고, 스스로 빛을 내는 창의성 역시 상관傷官을 이길 수 없다. 다섯번째 급격하게 변화하는 상황속에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여럿이 힘을 합해 전진하는 능력은 육친六親의 겁재劫財가 최고이다.

복잡하게 얽힌 문제의 해결과 비판적인 사고는 명리학 육친六親의 편인偏印의 자질과 동일하다. 헝클어진 실타래 같은 문제의 핵심과 근원을 차갑게 판단하고, 해결책을 찾아내는 능력을 말한다. 사람들을 포용하고, 합리적으로 화합하고, 믿음을 주고 이끌어갈 수 있는 표상의 자질은 육친六親의 정인正印이 가지는 고유한 자질과 능력이 된다. 최첨단 AI 기술이 눈부신 시대의 기업이나 사회에서 요구할 수 있는 가장 인간적인 자질은 명리학 육친六親의 범주範疇와 목록目錄에 모두 속하고 있음에 놀라운 것이다. 참 위대한 학문이다. --

https://youtu.be/SQyiytQ_g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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