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재劫財 잡아야 CEO, 기업에서 비겁比劫의 반전,

2026. 4. 13. 08:07명리학과 사주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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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재劫財 잡아야 CEO, 기업에서 비겁比劫의 반전,

 

**남석이 지은 책들 - 미래를 보는 창, 월지통변비법 1,2권, 초한시대인물평전 1,2, 3권, 골드게임 1, 골드워 2, 골드 체인3, 건곤문언전, 명리학 몸풀기 1권, 명리학 정리정돈 2권, 계사상전해석, 게사하전 해석, 나라를 망친 여인들, 명리학 몸 만들기 3권, 역사의 승자와 패자, 일본의 인물상, amazon book - GOLD GAME 1-6, -. 책구입처 : https://www.bookk.co.kr/chun2040

내가 가진 재산과 돈을 강탈하는 친구라는 의미가 명리학에서 비견比肩과 겁재劫財 육친이다. 명리학에서 가장 나쁜 이미지로 평가되는 육친六親으로 상관傷官과 비견比肩과 겁재劫財가 나란히 어깨를 견준다. 규칙이나 법률 또는 조직에 저항하는 상관傷官과 일간과 같은 형제 또는 친구인 비견比肩과 겁재劫財는 일간에 도움되지 않고, 삶에서 가능한 피하는 것이 안전하고, 유리한 존재로 지금까지 인식되어 왔다.

 

현대사회와 미래사회에서는 오랜 세월 이어져온 과거사회의 이런 정형적인 평가가 지속될 수 있을까? AI시대와 초 기술 사회로 빠르게 전환되는 현재와 미래사회에는 이런 식의 평가는 완전 무가치할 것이 분명하다. 오히려 정반대 현상으로 위험한 육친으로 인식되어 왔던 위의 상관傷官과 비견比肩과 겁재劫財 세 육친은 더 필요한 자질과 소양으로 재해석될 것이 분명하다. 당장 눈앞의 현실에서도, 특히 첨단분야를 관장하는 실리콘밸리 소재의 기업에는 그런 특별한 경향이 도드라져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

 

우리나라 기업계에도 그런 경향이 차츰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지만, 미국 실리콘밸리에 소재한 거대한 IT, AI기업들에서는 오래전부터 인사평가와 인사고과의 기준을 상위 직급자의 권리나 책임에 두지 않는다. 이들 세계적인 첨단 대기업체의 인사평가와 인사고과는 하위 직급자의 선호도와 동일 직급자의 선호로 주된 평가를 하고 있다. 하급직급에 같이 일하고 싶은 상급자를 선택하고, 그 이유를 확인하는 것으로 인사평가가 대체되고 있다.

 

동료와 하급직원들을 이끌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믿음직한 사람을 직접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인사평가의 정확성을 높이는 직접적인 방법이다. 상급자의 지시나 명령을 정확히 잘 수행하는 사람에서, 동료와 하급자를 화합하고 잘 이끄는 사람으로 인사기준이 옮겨진 것이다. 이런 점이 바로 비겁比劫이 나의 재물을 강탈하는 강도나 도둑에서, 나의 출세를 결정하는 존재로 위치가 완전히 바뀐 것이다. 상급자에 대들고, 불만이 가득해서 조직 부적응자로 낙인 찍혔던 상관傷官이 약한 하급자를 챙기고, 화합을 이끌어내는 자질로 완전히 바뀐 것이다.

 

운運은 오행의 변화를 이끌고, 역易은 단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변화에 변화를 거듭한다. 인간의 운명과 삶 그리고 문명의 발전도 변화에 변화를 거듭하며 그 변화의 에너지로 더 빨리 앞으로 진행해 나아간다. 고정된 학설이나 안주할 학문은 오늘날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변화를 받아들이고, 변화에 동조해서 같은 호흡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순식간에 아득히 뒤떨어지게 된다. 현대사회의 기술발달은 초스피드로 진행되고 점점 더 속도를 낸다.

그만큼 전진하는 속도의 흐름이 거세고, 무지막지하다는 사실을 깨닫아야 한다. 잠시라도 한눈을 팔면 얼마나 뒤쳐 진지 구분하기 어렵다. 멀지 않아 우리나라에서도 명리학의 상관傷官과 비견比肩과 겁재劫財를 잘 다스려야 회사의 CEO 자리에 오를 수 있을 것이다. 경쟁과 배척 보다 협조와 화합과 봉사와 나눔과 친화력이 미래 인간사회에 가장 긴요한 덕목德目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https://youtu.be/ptXNQIXsE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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