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에 독약인 사람, 상식을 벗어나는 소시오패스,

2025. 12. 5. 08:08명리학과 사주팔자

728x90

조직에 독약인 사람, 상식을 벗어나는 소시오패스,

 

**남석이 지은 책들 - 미래를 보는 창, 월지통변비법 1,2권, 초한시대인물평전 1,2, 3권, 골드게임 1, 골드워 2, 골드 체인3, 건곤문언전, 명리학 몸풀기 1권, 명리학 정리정돈 2권, 계사상전해석, 게사하전 해석, 나라를 망친 여인들, 명리학 몸 만들기 3권, 역사의 승자와 패자, 일본의 인물상, amazon book - GOLD GAME 1-6, -. 책구입처 : https://www.bookk.co.kr/chun2040

심리학적인 용어로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는 충동적이고, 반사회적인 비슷한 행동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다. 정신병리학에 좀 더 근접한 심리적인 증상이 사이코패스로 볼 수 있고, 소시오패스는 사회적인 반인격장애나 품행장애로 보는 경우가 많다. 어느 쪽이든 이런 유형의 심리적인 문제를 가진 사람들은 자기 본인의 문제로 그치지 않고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에게도 가볍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인간은 공통된 시공간에서 함께 군집을 이루고 살아가는 존재이다. 인간은 누구나 고립된 환경에서 다른 사람들과 교류를 완전히 끊은 상태로 살아가는 것은 절대 쉽지 않은 일이다. 어떤 경우라도 생필품의 조달은 필수적인 조건이기 때문에 완전한 고립은 누구라도 불가능하다. 인간 사회라는 거대한 공간은 서로서로 얽힌 인과因果와 인연因緣이 복잡하게 연결되어 맞물려 돌아가는 엄청나게 큰 믹서기와 같은 구조이다.

 

현대사회 속에서 개인은 돈과 재물을 도구로 현실을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직장이나 일터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직장과 일터는 삶의 기반이 되는 공간이다. 직장에는 반드시 조직체계가 있고, 그에 따르는 내부적인 시스템과 규율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런 내부적인 명시적 규율과 체계가 없으면 직장과 일터에서 일하는 각 개인을 통제할 수 없다. 자율自律의 한계를 설정하는 타율他律이 없으면 직장이나 일터에서 조직체계는 즉시 붕괴되고, 작동할 수 없게 된다.

직장생활의 조직체계 속에서 생활하는 구성원들은 서로 경쟁하고, 더 높은 직위와 직급을 놓고 경쟁할 수 밖에 없다. 이때 남다르게 빠른 성장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정체되거나, 뒤로 밀려나고, 도태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사주 일간이 신약身弱한데 관살官殺이 뒤섞여 혼잡混雜한 사주를 지녔거나, 일간이 너무 극왕極旺 한데 제극制剋하는 오행이 없는 사주를 가진 사람은 조직속에서 오래 머물 수 없는 운명이다. 구태여 명리학으로 해석하지 않아도 조직에서 실패하거나 도태되기 쉬운 사람은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조직에서 가장 싫어하는 사람중의 하나가 바로 소시오패스 성향을 지닌 사람이다. 반사회적인 성향은 고립이나, 독립적인 성향과는 완전히 다른 정신적으로 극단적인 반사회적 성향을 말한다. 소시오패스적 성향은 우리 사회에서 통용되는 가장 일반적인 규칙과 상식을 지키지 않는 사람을 말한다. 남들이 모두 오른쪽 걷기를 하고 있는데 유독 왼쪽으로 걷기를 고집하거나, 무의식적으로 왼쪽으로 걷고 있는 사람은 그런 소시오패스적 성향을 지닌 사람이기 쉽다.

아주 사소한 상식을 가볍게 위반하는 사람들은 그만큼 소시오패스 성향이 강하고, 그런 사실을 자신의 편의를 위해 감추고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익숙하게 자신을 감추고 살아가는 소시오패스적 성향은 자신과 주위 사람에 피해를 주고, 힘들게 하는 때가 있다. 운運이 작용하면 그런 성향은 쉽게 스스로 통제할 수 없이 충동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직장에서 관리자들은 직원들의 간단한 행동을 통해서 조직에 잠재적인 위험을 가할 수 있는 사람들을 찾아 낼 수 있다. 가벼움에서 핵심을 찾아내는 안목이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한다.

https://youtu.be/AbDmAqpaQog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