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병오년丙午年 절반결산, 어둠을 감출 수 없는 너무 밝음의 시기,

2026. 6. 29. 08:03명리학과 사주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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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병오년丙午年 절반결산, 어둠을 감출 수 없는 너무 밝음의 시기,

 

**남석이 지은 책들 - 미래를 보는 창, 월지통변비법 1,2권, 초한시대인물평전 1,2, 3권, 골드게임 1, 골드워 2, 골드 체인3, 건곤문언전, 명리학 몸풀기 1권, 명리학 정리정돈 2권, 계사상전해석, 게사하전 해석, 나라를 망친 여인들, 명리학 몸 만들기 3권, 역사의 승자와 패자, 일본의 인물상, amazon book - GOLD GAME 1-6, -. 책구입처 : https://www.bookk.co.kr/chun2040

어둠은 노출되지 않고, 눈에 잘 띄지 않고, 숨길 수 있고, 은폐 시키거나 감출 수 있다. 시대의 환경과 조건이 어두우면 그런 일들이 성행하고, 남의 이목과 눈을 쉽게 속일 수 있게 된다. 당해도 당하는 줄 모르고 그냥 넘어갈 수 밖에 없는 시대인 셈이다. 그런 시기에는 아무리 옆에서 눈밝은 사람이 속았거나, 문제가 된다는 이야기를 해줘도 믿지 않고, 그냥 지나치게 된다. 그래서 어둡다는 상태는 범죄인들이 활개를 치는 세상이 된다. 죄라는 것은 노출되면 부끄러운 일인데 마치 북한 식으로 가슴에 주렁주렁 훈장이라도 달은 듯이 자랑한다.

 

이런 어둠이 싹 걷히는 때가 있으니 바로 올해와 같이 세상이 밝아지는 병오년이다. 병오년은 하늘에 태양이 두개가 동시에 떠오른 형상을 가진 밝고 또 눈부시게 밝은 한해이다. 필자는 년초 병오년에 대해서 밝아서 어둠 속에 감춰 놓았던 비밀들이 노출되는 한해라는 이야기를 분명히 했었다. 그리고 재산상의 손실도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이야기도 했었다. 나라의 기운과 환경이 그렇게 흘러가게 된다는 이야기였다. 그리고 범죄나 비리와 잘못이 많이 노출되면 반드시 분쟁이나 싸움판이 크고 작게 벌어진다는 이야기도 했었다.

 

큰 싸움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새로 시작되었고, 끝날 것 같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도 종전 없이 계속 지속되고 있다. 중동은 사막지대로 지구에서 가장 뜨거운 나라인데, 하늘의 열기가 거듭 강력해 지는 현상은 결국 강력한 폭탄과 전쟁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 세상의 법칙이다. 하늘의 태양이 강하게 비치는 것으로 생겨나는 일이니 밑의 사람들 보다는 위의 사람들이 더 손해볼 가능성이 높은 시기가 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지금까지 선거의 많은 문제가 있음에도 어둠에 가려져서 사람들의 관심을 제대로 받지 못했고, 믿으려 않았다. 계속 그렇게 넘어갈 줄 알았기 때문에 꾸준히 그런 일을 반복해 올 수 있었다. 그러나 올해 병오년丙午年은 그렇게 넘어갈 수 없는 해라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이 뒷덜미를 잡히게 되었다. 그동안의 감출 수 있었던 모든 문제와 잘못과 비리와 범죄들은 올해 대부분 노출되거나, 드러나게 된다.

 

오행五行으로 해석하면 병화丙火는 하늘의 태양이고, 오화午火 역시 태양과 달을 의미하는 오행기운을 의미한다. 병오년丙午年은 여름에 모든 잘못과 범죄들을 대부분 노출시키고, 가을에 결산하고, 올바르게 정리정돈을 하게 될 것이다. 하늘에 두개의 밝은 태양이 모든 어둠을 몰아내는 강력한 열기와 밝음으로 지상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이것이 밝은 환경이 된다. 맑은 물에는 고기가 살지 못하고, 절대 어수룩하지 않기 때문에 대충하던 돈 벌이도 쉽지 않게 된다.

그래서 투기나 투자가 처음에는 좋았다가 나중에는 깡통을 들고 빠져나오기 쉬운 병오년이기 쉽다. 그래서 투자를 하도록 애를 써야 한다. 투기가 되면 반드시 손실을 볼 각오를 해야 한다. 여름이 지나면 전쟁과 분쟁이 가닥을 잡겠지만 영향은 쉽게 그치지 않는 것은 열기가 거칠게 남아있기 때문이다. 나쁜 짓은 모두 들키고, 단죄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https://youtu.be/yyrvDkm_i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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