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길 열듯 운명을 연다, 운명을 바꾸는 긴 작업,

2026. 5. 18. 08:40명리학과 사주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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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 열듯 운명을 연다, 운명을 바꾸는 긴 작업,

 

**남석이 지은 책들 - 미래를 보는 창, 월지통변비법 1,2권, 초한시대인물평전 1,2, 3권, 골드게임 1, 골드워 2, 골드 체인3, 건곤문언전, 명리학 몸풀기 1권, 명리학 정리정돈 2권, 계사상전해석, 게사하전 해석, 나라를 망친 여인들, 명리학 몸 만들기 3권, 역사의 승자와 패자, 일본의 인물상, amazon book - GOLD GAME 1-6, -. 책구입처 : https://www.bookk.co.kr/chun2040

인간은 가능한 자신에 쉽고 유리한 방향으로 착각한다. 어려운 쪽보다는 쉬운 쪽으로 생각을 본능적으로 이끌게 된다. 인간은 자신의 운명을 바꾼다는 말에 쉽게 동의하지 않는 이유는 그 일이 무척 어렵고 힘들다는 생각 때문이기 쉽다. 힘들게 주어진 자기 운명을 바꾸기 보다는 그대로 주어진 운명에 맞춰 살아가는 것이 더 쉽다는 생각 때문에 힘들게 운명을 바꾸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그런데 나이든 이후에 느끼는 가장 큰 후회가 되는, 주어진 운명을 따라 살아간다는 것이 참 쉽지 않았다는 중요한 사실을 놓친다는 점이다.

 

사실 운명을 바꾼다는 말은 실행에서 어려움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주어진 자기 운명을 바꾸는 일을 실행에 옮길 때 힘들거나 어려움이 장애물이 되어 앞을 가로막는 일은 크지 않다. 대신에 자신의 의지를 꾸준히 실천하게 되면 운명은 눈에 띄지 않지만 매우 빠른 속도로 변화를 이루게 된다. 그렇지만 가장 핵심적인 문제는, 사람들은 스스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힘들고, 어렵고, 험한 자신의 운명과 인생을 받아들여 묵묵히 살아가게 된다.

 

자신이 원하지 않는 운명과 인생은 어떻게 바꿀 수 있는 것일까? 그것은 사람이 한번도 다니지 않은 정글속에서 맨 처음 산길을 내는 것 같은 일이다. 숲에 덮인 정글 속 산을 오르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확한 목표를 설정해야 중간에 길을 잃을 걱정 없이 등산에 나설 수 있다. 그 다음은 목표를 향해 우거진 나무와 풀을 베면서 길을 만들어 산 정상을 향해 오르는 것이다. 그렇게 정글 속에서 산길을 힘들여 한번 내 놓으면 그 다음부터는 그리 힘들지 않는다.

 

우거진 정글 속의 산길은 한번 내 놓고 다니지 않으면 몇일 이내에 다시 풀과 나뭇가지가 힘들여 낸 산길을 자취 없이 감춰버린다. 그러면 힘들여 낸 길을 찾을 수 없게 되고 다시 힘들여 길을 새로 내야 한다. 이렇게 몇 차례 반복하면 누구나 지쳐서 산길을 낼 엄두조차 가지지 못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힘들게 닦아놓은 산길을 수시로 반복적으로 다녀야 비로소 산길이 완성된다. 산길이 제대로 잡히면 풀이나 나뭇가지가 길을 쉽게 감추지 못한다.

 

이것이 바로 운명을 바꾸는 노력과 같은 것이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목표를 설정하고 몇일 또는 몇 주일 노력해서 익숙해진 다음 그 노력을 계속 반복하지 않고 쉽게 중단해버리거나 잊어버리게 된다. 그러면 당연히 그동안의 노력은 완전히 제로상태로 돌아가 물거품이 된다. 잊어버리지 않고 수시로 반복하고, 마음을 단단히 굳혀야 운명의 방향을 자신이 원하는 쪽으로 바꿀 수 있다. 운명을 바꾸고 인생을 바꾸는 일이란 생각이나 마음같이 절대 쉽지 않다.

 

산길을 내듯이 꾸준한 마음을 가지면 반드시 운명은 자신도 놀랄 만큼 빠르고, 뚜렷하게 변화될 수 있다. 젊은 때에는 고통과 어려움과 힘든 상황을 무조건 견디는 것 보다는 운명을 바꾸는 것이 유리하다. 현실이 녹녹지 않다면 운명의 산길을 새로 완성해 보는 사업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한다. ---

https://youtu.be/P_zOsoboU5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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